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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텔패스 인(人) - 예약 2팀 이가인 사원
작성일 2017-07-20 오전 10:16:17
구분 이벤트 조회 802
내용
톡톡 튀는 매력! '팔방미인' 이가인 입니다.

많은 일들을 다양하게 경험해 본다는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호텔패스 인은 다양한 경험과 친절함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약 2팀 이가인 사원입니다.
이가인 사원은 국내 주요도시 및 10개국이 넘는 국가의 방문경험은 물론, 호텔에서의 근무 경험까지 두루 갖추고 있으니 놀랍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여기에 따뜻한 마음가짐과 힙합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톡톡 튀는 매력까지 갖추고 있으니 고객님들의 사랑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친절과 매력 그리고 다양한 경험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 예약 2팀 이가인 사원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부산, 창원, 포항 등 국내의 다양한 도시에서 생활해본 경험을 가지고 계시네요, 도시 마다의 특색이 있을 법한데 도시들에 대한 이야기 잠깐 부탁드릴께요.

저는 포항에서 태어났어요. 너무 어릴 적이라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커서도 여러 번 재방문 했었어요. 제가 태어난 산부인과가 아직 그대로 있어 너무 신기했어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시절은 창원에서 보냈어요. 특별함이 있진 않지만 저에겐 하나 뿐인 오빠와의 많은 추억이 있는 곳 이예요. 하교길에 같이 오락도 하고 군것질도 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가득한 도시예요. 부산에서는 제가 처음 사직구장으로 야구경기를 보러 갔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응원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사람들의 열기가 대단하더라구요. 부산은 정말 열정과 흥이 넘치는 도시인 것 같아요! 그 매력에 반해 지금까지도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2. 젊은 세대 답게 최근 가장 뜨거운 장르인 Hip-Hop에 관심이 많다고 들었어요, 친숙하기도 하지만 조금은 낮설기도 한 Hip-Hop의 매력은 어떤것일까요?

솔직한 가사와 감정표현이 힙합의 매력인 것 같아요. 또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서인지 저마다의 개성이 굉장히 뚜렷하더라고요. 듣다 보니 공감 가는 내용의 가사도 많아서 더 즐겨 듣게 되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3. 10개국이 넘게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셨네요, 특히나 가족여행으로 많이 다니셨는데 다녀오신 곳 중 가족여행을 하기에 가장 좋았던 곳 한 곳 추천부탁드릴께요.

후쿠오카 – 유후인 - 벳푸 코스 추천드려요. 저는 올해 4월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여행이면 여행, 음식이면 음식, 쇼핑이면 쇼핑 골고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추천 드릴만한 관광지는 후쿠오카에서는 아사히 맥주공장, 유후인에서는 긴린코 호수, 벳푸에서는 지옥온천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또한 가능하다면 렌트도 추천 드려요! 운전석이 반대인 일본에서의 운전 경험도 매우 색다른 추억이었어요.

4. 쉽다고 할 수 있지만 생각과 달리 하기 힘든 것이 누군가를 후원하는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오랜기간 꾸준히 유니세프에 후원을 하고 있는 것은 정말 훌륭한 일인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고등학교 때 우연치 않게 유니세프 후원에 참여하게 되면서 꾸준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모금운동 및 기부활동에 관심이 없었어요. 제가 기부한 돈이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성금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한 뉴스도 간혹 접하게 되어 꺼려지더라구요. 반면에 유니세프는 제가 후원하는 아이의 사진을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은 마음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라고 하잖아요~ 큰 금액을 후원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후원하는 아이로부터 편지를 받을 때마다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5. 괌 쉐라톤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으신데요, 호텔에서의 근무와 현재의 업무 어떤 점에서 차이를 느끼는가요?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을까요?

괌 호텔에서는 고객과 얼굴을 맞대고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호텔패스에서는 유선상 업무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였어요. 처음에는 제 목소리 하나만으로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드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부담이 컸던 것 같아요. 다만 동일하게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는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언어 능력 및 호텔 시스템에 대한 이해로 빠른 일처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호텔에서 근무하면서 더블체크하는 좋은 버릇이 생겼어요~ 예약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정확한 일처리를 요하는 현재의 업무에서 더블체크는 저에게 굉장히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6. 음악이 아닌 호텔 경영을 전공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피아노를 전공 연주자처럼 무척 잘 연주한다고 들었습니다. 피아노 연주가 주는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요?

어렸을 적 교회를 다녔었는데 부모님께서 피아노 반주를 함으로써 하나님께 봉사하라고 하셔서 7살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게 되었어요. 배우다 보니 어느덧 10년이 흘렀더라구요~ 시간이 흐른 만큼 실력도 자연스럽게 늘게 되었어요. 새로움을 즐기는 제게 피아노 연주는 유년시절부터 꾸준히 계속 해오고 있는 유일한 취미생활이라 매우 특별한 것 같아요.

7. 7. 이번 28주년 호텔패스 이벤트의 주제는 YOLO(You only live once) 입니다. YOLO답게 꼭 하고픈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3가지만 사연과 함께 소개해주세요.

저의 첫번째 버킷리스트는 스카이 다이빙이었어요. 하늘에서 뛰어내리면 되게 짜릿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길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2년 전쯤 기회가 생겨 친한 언니랑 같이 도전했었어요~ 부모님껜 미리 말씀 드리지 않고 다녀와서 동영상 보여드렸더니 미쳤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는 제과 제빵 자격증 취득하기예요. 부모님과 나란히 앉아 티비 시청을 하다 우연히 아빠와 딸이 나와 함께 요리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어요. 그걸 본 아버지께서 같이 제과 제빵 자격증을 따서 어머니께 직접 빵을 만들어주자고 하셨어요~ 어머니가 빵을 굉장히 좋아하시거든요 ㅎㅎ 조만간 아버지와 함께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슬란드 여행이예요. 몇 년 전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을 보고 나서는 “여기다!” 하고는 이유 없이 꽂히게 된 것 같아요. 가까운 미래에 좋은 사람과 좋은 날 함께 꼭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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