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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텔패스 인(人) - 예약 1팀 이해연 사원
작성일 2018-01-26 오전 11:11:17
구분 이벤트 조회 1562
내용
개성있는 매력! 예약 1팀 이해연입니다!

2018년은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하죠, 이번 호에 소개해 드릴 호텔패스(人)은 2018년과 무척 잘 어울리는 직원 예약 1팀 이해연씨 입니다. 이해연씨는 고객들의 높은 서비스 만족도와 함께 사내 동료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호텔패스의 황금과 같은 직원인데요, 힙합과 영화를 좋아하고 색깔있는 여행을 즐기는 다양한 매력도 함께 가지고 있어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 됩니다. 2018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직원 예약 1팀 이해연씨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고향이 전남 담양이시네요, 담양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지역 소개와 함께 대표 음식 추천 부탁드릴께요.

저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태어나 자랐는데요, 예전에는 담양이 고향이라고 하면 모르는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은 그래도 한번에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담양은 광주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도시인데요! 대나무숲인 죽녹원,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이 가장 유명하고 또 떡갈비와 대통밥이 대표음식으로 알려져있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떡갈비보다는 돼지갈비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담양식 돼지갈비는 보통 갈비와는 다르게 먹으면서 굽는 형식이 아닌, 구워진 채로 나오는 스타일이라서 편하게 드실수 있고 맛도 정말 좋으니 담양에 오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

2. 여러 장소를 관광하는 여행, 휴식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 등 여행에는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데요, 이해연씨만의 여행 스타일이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A부터 Z까지 모든 계획을 꼼꼼하게 새워 여행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꼭 봐야할 것, 꼭 가야할 곳, 꼭 먹어야할 것 딱 세가지만 정해놓고 나머지 일정은 현지에서 하고싶은대로 그날그날 자유롭게 여행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때로는 아쉬움이 남을때도 있고, 유명하진 않지만 나만 아는 나만의 맛집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또, 좋았던 여행지에 대한 향수병? 같은게 있어서 ㅎㅎ 다녀왔던 곳에 또 여행가는 것을 좋아해요.
대학시절 에펠탑을 보겠다고 처음 한달간 유럽에 혼자서 배낭여행을 갔었는데요, 정말 파리에 있는 내내 에펠탑만 보고왔는데도 너무 좋아서 작년에 또 파리에 다녀왔답니다. 분명 낯선 도시이지만, 지도를 보지않고 길을 알 수 있을 때의 그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또 가고싶네요.

3. 학창시절 힙합동아리에서 활동도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 힙합의 매력은 어떤 점인가요?

어떤 주제든 가사에 담아내서 노래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대부분 사랑노래들이 주를 이루잖아요 ㅎㅎ 그런데 힙합은 꼭 사랑이 아니라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어느 주제로도 가사를 만들고 그걸로 노래를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대학시절 동아리에서 공연도 해봤는데 가사를 쓰면서 창작의 고통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어요 ㅎㅎㅎ..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무대체질은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열심히 듣기만 하고 있습니다 ^^

4. 의류 매장 매니저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데요, 근무 당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나 옷을 고를때 유의할 점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릴께요.

옷을 좋아해서 근무하는 동안 정말 즐겁게 일했었는데요,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보다는, 일을 시작하고 얼마 안됐을때, 옷 안에 숨겨져있는 보안방지택을 제거하지 않고 손님께 드렸다가, 보안텍 제거기를 들고 손님댁까지 찾아가서 제거해드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혹시라도 옷을 구입하셨는데 보안택 제거기가 미제거 된 상태로 옷에 달려있다면 절대로 집에서 제거하려고 하지 말고 매장으로 가져가세요~ 도구를 이용해서 제거를 시도하는 분들이 계신데.. 전용 제거기가 아니면 옷만 찢어지고 절대로 제거되지 않는답니다!

5. 학창시절 봉사활동으로 박물관 안내, 초등학생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하셨는데요, 이런 봉사활동들을 시작한 계기와 어떤 점들이 좋았는지 말씀 부탁드릴께요.

사실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할 때는, 학점을 위해서 시작했었는데요 ^^ 시작할때의 마음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봉사활동을 하며 느끼는 즐거움, 기쁨이 더 커져서 학창시절 내내 많은 시간을할애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안내 멘토링을 할때 가장 재밌고 보람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사실 저는 고등학생때 이 박물관에서 정말 재미없게 구경했던 기억이 있거든요,그래서 어떻게 하면 박물관에 오는 학생들이 지루하게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우리 문화재를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지식 위주의 어려운 설명보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스토리텔링위주로 안내를 하려고 노력했고, 집중력을 잃지 않고 따라오는 학생들을 보며 정말 뿌듯함을 많이 느꼈었죠 ㅎㅎ

6.고객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으시는데, 상담시 어떤 점들을 많이 신경쓰시나요?

대학시절 호텔경영을 전공하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의 만족이라고 배웠던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그래서 늘 고객님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 특성상, 주로 전화로 상담을 진행하다 보니, 목소리만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에 늘 고민하고 있답니다. 항상 친절한 모습으로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해드릴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7.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객 여러분에게 인사말 부탁드릴께요.

벌써 1월도 거의 지나가고 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올 한해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 특히 올 겨울은 시베리아보다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고 늦었지만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호텔패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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